
정읍천 · 남대천, 야간 관광명소 새 단장 (시군) (20년 11월 6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군마다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는데요.
정읍시는 정읍천에, 무주군은 남대천에
각각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관광명소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정읍시가 정읍천에 있는 샘골다리에
3억 원을 들여 각양각색의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정읍시는 샘골다리 경관조명이
도심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용관 / 정읍시 성장전략실장
"야간 경관조명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무주군이 남대천교에 12억 원을 들여
반딧불이 모양의 경관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무주군은 남대천교와 가까운 반딧불시장을
현대화해,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최영길 / 무주군 관광지조성팀장
"남대천교가 무주군 대표 브랜드인 반딧불이를 대내외 다시 한 번 각인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제조업체인 코빅스가
남원 노암산업단지에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70여 명을 고용할 코빅스는
기초 화장품 등을 생산해
연간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김종회 / (주) 코빅스 대표
"너무 환경이 좋고, 또 제가 생각했던 좋은 품질의 특색있는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완주군이 지난 여름 집중호우 때
수원천 제방도로 유실을 막은 두산건설과
소양면 분토저수지 제방에
방수포를 씌운 임성호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또 제방 복구와 수재민 돕기에 나선
육군 제9585부대 4대대 장병들과
완주군 여성예비군 소대원들에게도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
송창용 기자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