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취한 30대,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3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어제 밤 10시반쯤
송천동의 한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60대를
1톤 트럭으로 치어 숨지게 한뒤 달아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사고를 낸뒤 별다른 조치없이
떠났다가 다시 사고현장으로 돌아와
경찰에 붙잡혔으며,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21%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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