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 관련 군산 3명, 입국자 부안 1명...누적 171명
모두 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171명으로 늘었습니다.
군산의 30대 A씨는
지난달 대구예수중심교회를 방문했는데
이때 인천의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자가격리 중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A씨의 여동생인 B씨가
양성판정을 받았고,
다시 B씨의 접촉자인 친구로 감염이 확산돼 군산에서만 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부안의 확진자는 미국에서 입국한 50대로
지난 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양성판정을 받아
군산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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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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