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시군)(21년 1월 21일)

임실군이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남원시 도통동에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이 들어섰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군민안전보험 보장 내역을
기존 13종에서 16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항목은
강력·폭행 범죄로 인한 상해사고,
그리고 뺑소니 사망과 후유장해 등
세 가지입니다.
사고 이후 임실군민이 읍면사무소에
보험금 청구서와 신분증 등을 제출하면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남원시가 도통동 부영1차 아파트에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을 열었습니다.
80여 제곱미터에
돌봄 활동실, 학습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춘 공동육아나눔터는
만 9살 이하의 아동이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주혜/남원시 공동육아나눔터 2호점
가정에서만 있는 육아가 아니라 나와서 함께 할 수 있는 육아 지역사회의 가족들과 함께하는 육아가 가능할 것 같아요.
정읍시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3킬로와트 태양광을 설치하는 150가구에게 설치비 70퍼센트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월부터 신청이 가능한데,
선착순으로 선정됩니다.
이사규/정읍시 지역경제과장
신재생에너지는 자연력을 동력원으로 하기 때문에 전기료 절감 효과를 통한 경제적 도움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익산시가 지역화폐인 '익산 다이로움'을,
5만원 권과 10만 원 권
기프트 카드로 발행해
설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1월 출시한 익산다이로움 카드는
가입자 수 8만 7천여 명에
발행액은 천9백억 원 가량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퍼가기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