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아열대 채소' 소득작목으로 육성(시군)(21년 1월 22일)

2021.01.22 21:02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아열대 채소가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군산에 농산물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과학영농육종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정읍의 한 시설하우스에서 
동남아가 원산지인 갓 배추 등 
아열대 작물이 자라고 있습니다. 

최근 다문화가정이 늘고, 
동남아 식재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아열대 채소가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아열대 작물 재배기술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김수연/정읍시 태인면
코로나19로 인해 수입이 어려운 허브 향신료들을 연중 재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면서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농산물의 안전성 등을 검사하는
과학영농 육종연구센터가 군산에 문을 
열었습니다. 

연구센터는 앞으로 토양검사를 통한 
비료 추천, 쌀 품질관리와 품종검사 등 
연간 8천건 이상의 분석업무를 맡게 
됩니다.

김형표/군산시 작물환경계장
"저희 과학영농육종연구센터에서는 군산 푸드플랜 사업과 연계해서 과학영농 종합 분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농업농촌의 여건 변화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코로나19로 설 명절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취소됨에 따라 
남원시가 온라인을 통해 농특산물을
판매합니다. 

남원시는 오는 22일부터 
남원사이버장터와 거시기장터, 
우체국 온라인쇼핑몰에 남원 농특산품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다양한 판촉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김영선/남원시 원예산업과장
"이번 설에는 남원에서 생산되는 명품 농특산물을 이용하셔서 이웃간의 정을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장수 한누리영화관이 
오늘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한누리영화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화상영 전후 좌석을 소독하고, 
한 칸 띄어앉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퍼가기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