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21년 1월 22일)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라북도가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제 3금융중심지 지정과 국제금융센터
건립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지역에 연기금 금융생태계를
구축하기위한 주요 사업들이
사실상 축소 또는 재검토에 들어가는것
아니냐는 소식이 들리자 여의도 금융가를
중심으로 기금운용본부를 다시 서울로
옮겨야한다는 주장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도내 대학교의 신입생 미충원 사태가
예고되면서 살아남기위한 장.단기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도내 4년제 대학의 정시 평균 경쟁률은
2.38대 1로 사실상 미달을 의미하고 있어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현상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특단의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면)
정부의 거듭된 집합금지 조치로
생계가 막막해진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집합금지 중단을 촉구하며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8개월간 영업을 못한
유흥업소들은 사형선고를 받은것과
마찬가지라며 지자체에서 별도의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경우 영업을 개시하는등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손실을 지자체가 보상하는
방안이 공론화될것으로 보입니다.
전북도의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전라북도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 조례안'을 상정해
심의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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