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차례상 비용 26만 3천 원...14% 상승
들어갈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설을 3주 앞두고 전국 17개 전통시장에서
차례상에 올릴 28개 품목을 사는데
26만 3천 280원이 들어 지난해보다 14%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 가격을 보면 사과 71, 녹두 49,
시금치 37, 계란이 33% 올랐고,
무와 배추는 40% 가량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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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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