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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광명시와 농산물 유통 협력(시군) (21년 4월 8일)

2021.04.08 20:57



고창군이 경기도 광명시와

지역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남원시 산내면에서는 오는 8월 말까지

주거 경관 개선 사업이 추진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경기도 광명시와 협약을 맺고

지역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두 시군은

서로 농산물의 유통과 판매, 홍보를 돕고,

직거래 장터, 농촌 체험 등을 통해

활발히 교류할 예정입니다.

 

지리산 자락에 있는

남원시 산내면 대정마을이

주거 경관 개선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남원시는 오는 8월 말까지

산책로와 공원을 만들고

낡은 슬레이트 지붕과 담장을

통일성 있게 정비할 계획입니다.

 

[홍성봉/남원시 건축과 주택담당: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가진 산내 대정마을을 지금보다 더 활력있고 쾌적한 마을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다음 달 31일까지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에 참여할

농민을 모집합니다.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 이하로 떨어졌을 때 농민에게

금액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이 사업은

양파, 마늘 등 8개 품목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신청서는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됩니다.

 

임실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원예산업 종합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습니다.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임실군 조합 공동사업 법인과

농협과의 협업으로

높은 마케팅 실적을 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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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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