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신문 (21년 4월 28일)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 상반기 발표 예정 국가 교통인프라...전북 배제될 경우 낙후 '가속'
"올 상반기 발표가 예정된
국가교통인프라에 전북이 소외 될 경우
지역낙후가 가속화 될 것이란
우려가 높습니다.
교통정책은 기업유치와
인구유입, 교육여건, 주민편의를 아우르는 주민체감도가 가장 높은 사업으로
지역발전에 토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4면)
-초중고 교원 평가 엇갈려
"초중고 교원능력개발평가가
올해 하반기에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사 교원단체는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반면에 학부모들은 평가는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5면)
- 새달 11일까지 교육현장 집중방역
"코로나 19의 학교 확산을 막기 위해
전북라도교육청이 다음달 11일까지
집중 방역기간을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수칙 준수 생활지도에 나서는
한편, 기숙시설과 학원,
교습소 종사자 등에 대한
선제 검사를 적극 추진합니다."
매경신문입니다.(A8면)
- 종부세는 나중에...대출규제부터 풀자
"여당인 민주당이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정책은 향후 추이를 보기로 방향을
정했습니다.
민주당은 세금 정책을 섣불리 변경하면
시장에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다는 신중론이 고개를 들면서 이같은 결정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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