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심 이르지만"...조금씩 '활기'
국내 코로나19 확산이 점차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포근한 날씨 속에 주말이 시작되자
나들이객의 발걸음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지만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한적하던 전주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경기전 앞에는
구경하는 이들로 붐빕니다.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코로나19에
대한 걱정도 많이 줄었습니다.
송윤화, 임유정/광주광역시 북구
"서울이나 윗쪽으로 가기에는 조금 더 겁이 나는데 그래도 굳이 가야 한다면 좀 전남, 전북 이쪽이 낫지 않나 싶어서."
크게 줄어든 관광객 탓에 시름을 앓던
상인들 역시 점차 표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우려보다는 이제는 기대감을 나타냅니다.
김정은/한옥마을 상인
"4월 안에 잡힌다고 하니까...날씨도 풀리면 그래도 또 사람들도 다니려고 하니까."
전주동물원도 마찬가집니다.
지난 주말보다 나들이객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기에는
아직 멀었지만 우려가 한결 덜합니다.
조창근/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2주간 정도는 좀 (외출을) 꺼리고 그랬었는데 이제 좀 시간도 되고, 저희가 잘 손 씻고 하면 괜찮을 거 같아서."
전북의 자가격리자는 단 한 명.
오는 17일이면
이마저도 해제될 예정인 가운데
방심은 금물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보이고 있는데요,
포근한 날씨 속에 주말이 시작되자
나들이객의 발걸음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지만 서서히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한적하던 전주한옥마을에 관광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경기전 앞에는
구경하는 이들로 붐빕니다.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코로나19에
대한 걱정도 많이 줄었습니다.
송윤화, 임유정/광주광역시 북구
"서울이나 윗쪽으로 가기에는 조금 더 겁이 나는데 그래도 굳이 가야 한다면 좀 전남, 전북 이쪽이 낫지 않나 싶어서."
크게 줄어든 관광객 탓에 시름을 앓던
상인들 역시 점차 표정을 되찾고 있습니다.
우려보다는 이제는 기대감을 나타냅니다.
김정은/한옥마을 상인
"4월 안에 잡힌다고 하니까...날씨도 풀리면 그래도 또 사람들도 다니려고 하니까."
전주동물원도 마찬가집니다.
지난 주말보다 나들이객이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으로 돌아가기에는
아직 멀었지만 우려가 한결 덜합니다.
조창근/광주광역시 광산구
"한 2주간 정도는 좀 (외출을) 꺼리고 그랬었는데 이제 좀 시간도 되고, 저희가 잘 손 씻고 하면 괜찮을 거 같아서."
전북의 자가격리자는 단 한 명.
오는 17일이면
이마저도 해제될 예정인 가운데
방심은 금물이지만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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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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