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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채취 시작 (시군) (21년 2월 10일)

2021.02.10 20:42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시작됐습니다.

임실군은 옥정호 둘레길을
명품 탐방로로 만드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지리산 뱀사골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리산 뱀사골 고로쇠 나무는
해발 600미터 이상에 서식하며,
지난해에는 2백여 농가가
고로쇠를 채취해 20억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정기주 / 지리산남원 고로쇠 영농조합 대표
"우리 뱀사골은 고지대이고 청정지역이라서 다른 지역보다 물맛이 좋고 향이 아주 독특하고 그래요. 전국에서 알아주는 고로쇠입니다."

임실군이
옥정호 수변을 따라 조성된 물안개길을
명품 생태관광지로 만드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임실군은 전담부서를 만들어
물안개길에 생태숲과 꽃길을 만들고
구간별 테마코스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최낙현 / 임실군 옥정호힐링과장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옥정호의 친환경적 개발을 통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고창 고인돌 박물관과 판소리 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 박물관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고창군은 문광부의 지원을 받아
고인돌 박물관에는 스마트폰으로
고인돌 유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앱을 만들고,
판소리 박물관에는 AR 증강현실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전환)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해피니스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모쉼터와 놀이방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산모쉼터와 놀이방은
만4세 이하 출산가정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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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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