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전북현대, 성남 5대1로 이겨
5대1, 압승을 거뒀습니다.
전북현대는 백승호가 전반 15분에
27미터 거리에서 프리킥을 시도해
K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은 뒤에 구스타보가 잇따라 네 골을 넣으며
성남을 상대로 승리를 따냈습니다.
최근 4무 3패로 부진한 경기력을 보인
전북 현대는 7경기 만에
성남을 꺾으며 무승에서 탈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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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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