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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1년 앞두고 재선 단체장 3선 도전 관심

2021.06.06 20:30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재선 단체장들의
3선 도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송하진 도지사의 경우
최근 3선 출마 쪽에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다음달 초로 예상되는 재선 3주년 기자회견에서 거취를 밝힐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초 단체장 가운데는
익산의 정헌율 시장과 임실의 심민 군수의
3선 출마가 확실시 되고 있습니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성일 완주군수는
거취를 놓고 다양한 설이 오가는 가운데,
출마 여부에 따라 지방선거 구도는 물론
향후 총선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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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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