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축 사육밀도 관리 강화(시군)
정읍시가 가축분뇨로 인한 악취 발생을 줄이기 위해
사육밀도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유망 수출기업 두 곳이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가축분뇨 발생을 줄이고, 과잉 사육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농가의
사육밀도 관리가 강화됩니다.
정읍시는 6월부터 사육농가에 대한 집중 지도 단속을 벌여
사육밀도 위반 농가에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정읍의 가축분뇨 발생량은 2018년 130만 톤에서 지난해 140만톤으로 늘었고,
악취 민원은 같은 기간 150건에서 3백30건으로 두 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오승수/정읍시 축산경영팀장 축산농가 스스로 사육밀도 관리 등
준수사항을 잘 이행하여 축산업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축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협조를 바랍니다.]
용담 승마클럽이 주말 체험승마교실, 학생 승마체험 등을 통해
진안 말산업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진안군은 용담 승마클럽을 기반으로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말 산업 육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장현우 과장/진안군 농축산유통과 진안군은 마을산업 특구지역으로
학생 승마, 일반인 승마체험 등 말 산업 육성과 대중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소형 견인차 생산업체와 스마트팜 기자재 업체 등 유망 수출기업 두 곳이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105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두 기업은 60여 명의 인력을 새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김제자유무역지역에는 33개 업체가 입주해 61%의 입주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가 토종 미꾸리살과 돼지고기, 쌀가루로 만든
춘향 떡갈비를 선보였습니다.
춘향 떡갈비는 남원시내 추어탕 전문 식당 20여 곳에 보급될
예정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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