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뉴스 (수) (21년 3월 10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6면)
지난달 말 기준 군산시 인구는
26만 7천61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과 비교해
2백27명이 줄어든 것입니다.
군산시 인구가 반등에 성공하지 못하면
3년 뒤에 26만 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전북에서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개물림 사고는 모두 5백41건으로,
해마다 100건 이상의 사고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개를 데리고 외출을 할 때는
반드시 목줄을 착용해야 하지만
많은 견주가 이를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지난해 초중고등학교 사교육비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1인 평균 사교육비는
22만 2천 원으로,
지난 2019년보다 만 8천 원 감소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2면)
코로나19로
가계소비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지표인
엥겔계수가 높아졌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엥겔계수는 12.9%로
지난 2000년 이후 20년 만에
최대치로 치솟았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퍼가기
송창용 기자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