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 신문 (2월 19일) (21년 2월 19일)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1면)
- 제4차 국가철도망 지자체 각축 치열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결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일선 지자체들의
각축이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
전북 역시 전주-김천 철도선 등의 현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막바지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2면)
-전주시 "전주대대 이전 계획대로 추진"
"전주시가 전주대대 이전사업을 별도 계획변경없이 원안대로 추지해 나간다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더불어 전주시는 이전 사업 추진에 있어서
인접지역 주민에 대한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는 방침도 밝혔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새만금호 담수화 2년 연장
"새만금 기본계획의 핵심 의제인
새만금호 해수유통과 수질 등급은
현행 유지 쪽으로 가닥이 잡히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2023년까지 수질 개선 상황을
지켜보고 해수유통 문제를 최종 결정키로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매일 경제 보시겠습니다.(1면)
- 수도권 돈 지방으로 원정소비 늘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수도권 사람들의 지방원정소비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복궁 입장객은 86% 줄어들었지만
캠핑장과 신림욕장 등 언택트 휴양이
가능한 지장의 주요 관광지 방문객은
크게 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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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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