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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21년 6월 15일)

2021.06.15 20:30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익산 모 대학의 현직 교수가 
지인 아들의 입시를 돕기 위해 
다른 학부의 실기 시험 과정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해준 것으로 드러나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해당 교수는 다른 학부의 실기시험이 
진행중이던 체육관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당 학부의 점퍼를 빌려와 입힌 뒤 
지인의 아들이 치러야할 실기시험을 
사전에 볼 수 있게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5면)

코로나19로 무인 카페나 무인 편의점 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무인 점포가 
절도의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까지 무인 점포 절도행위로 
전국에서 359명이 검거됐는데
경찰은 현금보관 장소에 별도의 잠금장치를
하는 등 철저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1면)

도시 주거환경정비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전주 개나리아파트에 불법 지역주택조합이
난립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 아파트에는 지역주택조합 추진위
두 곳이 현수막을 걸고, 일부 입주자들에게
업무대행비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입주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글로벌 반도체 대란의 여파가 커지자 
현대자동차가 국내 반도체 수탁생산업계와 
함께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에 나섰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DB하이텍, 
키파운드리와 접촉해 차량용 반도체 
공동개발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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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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