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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미끼로 수백억원 사기 50대 긴급체포

2021.03.21 20:28


태양광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로부터
수백억원을 받아 달아난 업체 대표가
도주 열흘만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태양광 발전 시설 분양을 미끼로
2년간 8백여명으로부터 7백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5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들의 고소로 조사받던 A씨는
지난 10일 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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