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규모 집단 감염 확산..이동.만남 자제해야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문제는 가족과 친구사이의 소규모
집단감염이 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건데요..
방역당국은 주말과 휴일,
만남과 이동 자제를 각별히 당부했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오늘 전주에서 한꺼번에
3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경기도에서 휴가나온 군인을 통해
감염된것입니다.
어제는 대전에 사는 아들부부가
익산 부모님댁을 방문해
가족 3명이 감염됐습니다.
친구끼리 만남을 통해 n차 감염으로
확산된 사례도 나왔습니다.
친구간 만남이후 각자 가족에게 감염시켜
7명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어제와 오늘 전북에서는 24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를 통해 2명이상 감염된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방역당국은 대규모 집단감염보다
현재의 소규모, 다발적 집단감염이
더 위중할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int) 강영석(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지금 현재 상황들이 더 위중할수 있다는겁니다. 다양한 일터,삶터,가정에 감염자들이 산재해 있을수 있다는 의미기 때문에...
지금까지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358명입니다.
전주가 4백명을 넘어 가장 많았고
익산과 군산이 뒤를 이었습니다.
반면, 장수는 1명, 임실 4명,
진안은 5명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 16일이후 1.0을
넘어 유행지속 경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친구나 가족간의 만남을 통해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현 상황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주말과 휴일에
만남과 이동을 자제해줄것을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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