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에코시티 분양권 불법 전매 15명 입건
전주덕진경찰서가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3개 단지에서
전매행위 금지기간에 분양권을 판 혐의로 판매자와 중개업자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SNS 등을 통해
분양권을 팔아 적게는 2천만 원에서
많게는 4천만 원의 수익을 본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3개 단지에서
전매행위 금지기간에 분양권을 판 혐의로 판매자와 중개업자 등 15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SNS 등을 통해
분양권을 팔아 적게는 2천만 원에서
많게는 4천만 원의 수익을 본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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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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