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현대, 27일 개막전...관중은 25%만 허용

오는 27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와의 홈 개막전으로 올 시즌을
시작합니다.
이날 경기는 코로나19로
전체 관중석의 25%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전북현대는 올 시즌 K리그 5연속 우승에
FA컵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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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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