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미세먼지 알리미 시범 설치 (21년 3월30일)

미세먼지 등 대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리미가
진안군에 시범적으로 설치됐습니다.
남원시가 시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미세먼지 알리미에
파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좋다는 표시입니다.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 등
대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리미는 진안군청 앞을 시작으로
앞으로 진안군 곳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차재철/진안군 환경정책팀장: 앞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추가로 설치해서 주민들께서 미세먼지나 오존에 대해서 인식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남원시보건소가 오는 11월까지
시민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이동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상담실은 전통시장과 농협,
노인 복지관 등 15곳에서 운영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상담과
예방수칙 교육, 선별 검사 등을
진행합니다.
[고미주/남원시보건소 치매관리담당: 시민 중심의 찾아가는 치매 이동 상담실 운영 강화로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임실군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을 위해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3억 7천여만 원을 들여
106개 마을의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에
안마의자, 혈압계 등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무주군이 농업인 월급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농협과 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농협의 대행 수수료를
1%에서 0.4%로 줄여주기로 했습니다.
비수확기에 농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무주군 농업인 월급제는
올해 사과와 포도 등 12개 품목에서
212명이 신청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