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화) (21년 3월 30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광주.전남지역의 숙원이었던
한전공대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도민의 염원인 공공의대법은
여전히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 정치권은 올해 상반기에
공공의대 설립법 처리에
사활을 건다는 계획이지만,
의료계와 야당의 반대에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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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LH발 부동산 투기 사건에 대해 수사해온
전북경찰이, 조만간 관련자를 소환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경찰청은
국가수사본부와 자체 첩보를 통해
LH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21명을 내사하거나 수사하고 있으며,
이번 주부터 소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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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5면)
올해 전주한지문화축제가
오는 5월 5일에 개막해
한 달 가량 진행됩니다.
코로나19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분리해서
개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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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3면)
당정청이 일부 공무원 등의
땅투기를 막는다는 이유로
양도세율을 인상하면서,
결국 모든 국민이 영향을 받게 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LH 사태와 관련한 투기방지 대책으로
단기 보유 토지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세율을
내년부터 20% 포인트의 중과세율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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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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