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4대 종단, 미얀마 국민 지지 모금 활동
전주시가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와 원불교 등
4대 종단, 그리고 18개 시민사회단체와
미얀마 국민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과 단체는,
다음 달 한 달 동안 지원금을 모아
군부 쿠데타로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와 원불교 등
4대 종단, 그리고 18개 시민사회단체와
미얀마 국민을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기관과 단체는,
다음 달 한 달 동안 지원금을 모아
군부 쿠데타로 고통받고 있는
미얀마 국민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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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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