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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온 상승으로 과수원 개화 빨라져

2021.04.04 20:39
봄 기온이 상승하면서 과수원의 생태시계가 빨라지게 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2월과 3월 기온이
평년보다 1.7도 상승하면서
과수원의 꽃 피는 시기가
지난해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장수의 사과꽃 피는 시기는
지난해보다 닷새 가량 빠른 4월 18일,
남부지방의 배와 복숭아 꽃은
예년보다 열흘 일찍 필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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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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