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도내 시군과 '전북 동행' 정책 협약
국회의원들이 전주를 찾아, 14개 시군과
전북 동행 정책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주시에는
4선의 박진 의원 등 네 명을 배치했고
13개 시군은 의원 한 명씩 1대 1로 묶어,
국가예산 확보와 현안을 지원하고
영호남 공동사업도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제3금융중심지와 공공의대도
논의가 진행되면 당차원에서 협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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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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