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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7.4% 상승

2021.03.15 20:46
국토교통부가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 안을 내놓은 결과, 전북은 지난해보다 평균 7.4% 올랐습니다.

이는 집값이 오르고 공시가격 현실화율도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정부는 하지만 특례세율이 적용돼
공시가격이 6억 원 이하인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은
오히려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의 공동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6억 원을 넘는 주택은 0.03%인 140채입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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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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