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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3/18) (21년 3월 18일)

2021.03.18 20:4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이
장점마을 사태를 외면한 
KT&G 백복인 사장의 연임에 
반대 의사를 밝힌 데 대해
KT&G가 반박에 나섰습니다.

KT&G는 장점마을 사태를 촉발시킨 
연초박의 매각절차에는 문제가 없다며
해명 자료를 냈는데, 이로 인해 다시 한 번
주민들의 반발을 사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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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계 
지역산업 육성사업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국비 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스마트 농생명 시스템 산업 육성에 
중점을 두고, 지난 2018년부터 
완주군과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개방형 혁신 공간을 만들고
중장기 선도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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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이달 말까지
시군과 함께 새만금 유역의 
가축분뇨 관련 시설을 합동점검합니다.

수질 오염과 각종 불법 행위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퇴비와 액비의 살포 기준 준수,
가축 분뇨 유출과 방치 등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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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올해 아파트 공시가격이 
14년 만에 최대치로 오르면서 
정부의 공시가격 산정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과 의혹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지역별 공시가격 상승률과 
집값 상승률을 비교한 결과,
부산, 경북, 광주, 전남 등 
시세와 동떨어진 공시가격 산정 지역이 
속출하면서 정권의 입김이 공시가격에 
반영되는 구조가 문제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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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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