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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절반 이상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 없어

2021.03.20 20:18


최근 아동학대가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지만, 자치단체 가운데 절반 이상은
전담 공무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익산시의 경우
사회복지직과 행정직을 비롯해
가장 많은 7명의 전담 공무원이 있으며,
완주군 등 6개 시군도 한 명에서 세 명씩 전담자를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라북도와 전주시, 익산시는
단 한 명도 없고,
진안,임실,순창,고창 등 4개 군도
아동 학대 전담 공무원은 배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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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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