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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220억 투입해 진료시설 개선

2021.03.19 20:36


거점공공병원인 군산의료원이
진료 시설을 개선합니다.

군산의료원은 내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해
응급실 내 감염격리실과 환자 분류소,
그리고 보호자 대기실 등
편의시설을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응급 입원병실 100병상을 추가해
응급환자가 즉시 입원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출 예정입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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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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