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시군) (21년 3월 25일)

남원시가 도시민의 시골살이 정착을
돕는 사업을 시작합니다.
정읍 출신의 트로트 신동인 방서희 양이
정읍시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도시민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위해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참여할 5가구를
모집합니다.
참가자는 오는 5월부터 다섯 달 동안
남원시 주천면의 숙소에 살면서
마을 단합 행사와 농작업 등에 참여하고
한 달에 30만 원의 연수비를 받습니다.
희망자는 다음 달 9일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홍미선/남원시 농촌활력과 귀농귀촌담당
단순히 머물다 가는 곳이 아닌 실제로 정착할 수 있는 남원이 되도록 빈틈없이 준비해 가겠습니다.
김제시가 김제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용역의 중간 보고회를
진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김제역 주변의 배수구조물을
고치거나 새로 짓고 두월천 제방을
정비하는 것으로, 2023년까지 395억 원이
투입됩니다.
김창환/김제시 안전재난과 팀장
신풍동, 검산동, 용동 등 김제역 주변에 매년 빈번하게 발생하는 도시침수를 예방하고 해소해서 지역 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입니다.
정읍시 옹동면 출신의 트로트 신동인
방서희 양이 정읍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됐습니다.
정읍시는 여러 경연대회와 방송 출연을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서희 양이,
정읍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방서희/가수
정읍시 홍보 대사가 돼서 너무 좋고요. 부족하지만 전 국민이 알 수 있도록 정읍시를 많이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읍시 사랑해요.
완주군이 7억 3천만 원을 들여
배출가스 5등급인 노후 경유차량과
건설기계 160여 대에 대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설치비를 지원합니다.
다음 달 9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나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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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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