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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관광거점마을 제역할 전혀 못해"

2020.11.15 20:39
민선6기와 7기 도지사 공약으로 추진되고 있는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은
전라북도가 2015년부터 370억 원을 투자해
농촌관광 거점마을을 조성했지만
기존 마을사업과 다를 게 없고
조성된 시설도 거의 운영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주영은 의원은
농촌관광 거점마을 사업을 전면 재검토해, 당초 취지대로 체험마을을 연계한 네트워킹 거점으로 조정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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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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