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오는 24일부터 비대면진료 시범운영
비대면 진료 시범 운영과
의약품 대리 수령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이를 위해 남원시는 오늘(18일)
거점 경로당이 있는 지역의
간호직렬 직원과 경로당 매니저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 플랫폼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남원시는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에는 16개 읍면 경로당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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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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