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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비 사적 사용' 혐의 군산간호대 전 총장 송치

2025.11.17 20:30
군산간호대 전 총장 등이
교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직장 내 괴롭힘 행정소송 등
학교에서 발생한 법적 문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변호사와 노무사 비용 등
수천만 원을 교비로 지급한 혐의로
군산간호대 전 총장과 전 총장 직무대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법에 따르면
학교 법인 안에서 발생한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비용을
교비 회계에서 지급할 수 없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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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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