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별미 '곱창김' 첫 수확 (시군) (20년 11월 18일)

겨울 별미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고창 '곱창김'이 올해 첫 수확에
들어갔습니다.
진안 역사박물관에서 매사냥 특별전이
열립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고창의 드넓은 양식장에서 김 수확이
한창입니다.
곱창처럼 생겨 '곱창김'으로 불리는
잇바디돌김입니다.
한 두 달 가량
짧은 기간에만 생산되는데다
일반 김보다 달콤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유기상/고창군수
"세계에서 가장 착하고 미네랄이 많은 고창 지주식 김을 명품 김으로 만들기 위해서 체계적인 생산,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진안 매사냥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내년 2월까지 진안 역사박물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매사냥에 관한 역사적 자료와 함께
무형문화재인 매사냥 보유자들의
다양한 사냥 도구들이 선보입니다.
엄기일/진안역사박물관 학예연구사
"매사냥이 점점 사라져가는 가운데 대표적으로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매사냥의 보존 전승지로서 2대째 응사님들이 매사냥의 전통을 이어오고 계십니다."
김제 지평선 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
두 곳이 같은 단지에 공장을 추가로
짓기로 했습니다.
모두 370억 원이 투자될 공장 2곳이
완공되면 2백 명에 가까운
신규 인력이 채용될 예정입니다.
제14회 어버이 건강 효 문화 축제가
정읍 수성동 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5백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여러 음식을 맛보고, 다양한
공연을 즐겼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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