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사랑상품권 충전한도 30만 원으로 줄어
전주사랑상품권의 한 달 충전한도가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줄어듭니다.
전주시는
올해 석 달 동안의 충전액이
1,300억 원을 넘어서고
누적 가입자가 14만 6천여 명에 이르는 등
상품권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용 예산을 고려해
충전한도를 줄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충전한도가 줄어들더라도
사용금액의 10%를 적립해주는 혜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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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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