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항공우주천문대 다시 문 연다 (시군) (21년 4월 9일)

남원 항공우주천문대가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내일(10일)) 다시 문을 엽니다.
김제시내에는 거리 미술관이 생겼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남원 항공우주천문대가
5개월 간의 시설개선 공사를 마치고
내일 다시 문을 엽니다.
남원 항공우주천문대는
가상현실 VR 기기와 드론 등을
새로 갖췄습니다.
[손형관 / 남원 항공우주천문대 담당자
"가족과 함께 체험활동 중심의 전문 과학관으로 여러분을 초대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제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검산동 여성.가족 친화거리에
30여 점의 예술작품을 설치했습니다.
김제시는 거리의 예술작품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박준배 / 김제시장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장소를 제공하고, 김제시 지역특색을 살리고 품격있는 문화예술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읍시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사업비 10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정읍시는 이 사업비로
정읍 제3산업단지의 경관을 개선하고
스마트 가로등과 LED 횡단보도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오선익 / 정읍시 첨단산업과장
"앞으로 스마트한 환경개선을 통해서 산단의 종사자들과 또 우리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거리가 조성될 것입니다."]
장수군이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장수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동권리 교육과 보호정책을 강화하고
어린이 놀이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JTV뉴스 권대성입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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