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수출 6억 2천만 달러...작년보다 67%↑
국제 경기가 회복되면서 지난달
전북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지난달 전북 수출이 6억 2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7.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 증가율이 60%를 넘은 건
지난 2010년 이후 11년만입니다.
주요 품목별로는 정밀화학원료와 동제품, 합성수지의 수출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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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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