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천 위원장 "7월까지 도지사 후보 등 영입"
다음 달까지 도지사 등 주요 선거 후보자를
영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운천 위원장은
최소한 도지사와 전주시장 후보자는
도민들이 인정해 줄 만한 사람들을
영입하고 도지사 출마자는 다음 총선에서 비례의석을 배려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간의
출마경력과 책임당원 모집 성과,
지역발전 기여도 등 세 가지를 평가할 예정이며, 장차관급 인사와 함께 국민의당
전 의원들도 접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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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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