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자 변비 개선' 건강기능식품 개발

변비를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했습니다.
이 식품에는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비롯해 전북에서 생산된
뽕잎과 무 농축액이 함유돼 있습니다.
진흥원은 효능 실험에서
참여자의 72%가 일주일에 두세 차례
배변 활동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퍼가기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