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내 터널 화재시 방재.대피시설 거의 없어"

발생했지만 도내 터널은 안전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서
500m가 넘는 지방도 터널 열 곳 가운데
화재 시 연기를 빼는 제연설비가 있는 곳은
세 곳 뿐이고, 피난연결 통로가 설치된 건
단 한 개도 없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병도 의원은
전라북도가 터널 설계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았고,
방재계획과 예산확보도 노력하지 않았다며
신속한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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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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