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개선 토론회 열려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전북희망나눔재단이 주최한 토론회에서는 지난 2013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법이
만들어졌지만, 익명의 고발에 기댈 수밖에 없는 폐쇄적 구조와 가해자 처벌이 힘든
법적 한계로 직장 내 괴롭힘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희망나눔재단은 오는 24일 2차 토론회를
열고 대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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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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