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제 보육시설 25곳으로 운영 확대

전라북도는 현재 21곳인 시간제 보육시설을
25곳으로 확대하기 위해 다음 달 11일까지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시간제 보육은 6개월 이상 36개월 미만
영아의 부모가
병원 진료나 외출 등을 이유로
단기적인 보육이 필요할 때
시간 단위로 이용하고, 이용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보육서비스입니다.
시간제 보육은 임신육아종합포털인
아이사랑에서 자녀를 등록한 뒤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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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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