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소방,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물놀이 안전사고를 주의해달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 동안 전북에서 발생한
물놀이 사고 천 여건 가운데
50.1%가 여름철에 발생했고, 장소별로는
하천이 39.3%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물놀이 전에는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고
구명조끼 등 안전 장구를 착용해달라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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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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