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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21년 6월 16일)

2021.06.16 20:30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주 객사길 1.7킬로미터 구간이 
조선시대 전주부성의 흔적을 느낄수 있는 
테마별 특화거리로 조성됩니다.

특화거리는 차도와 인도를 구분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조선시대 전주부성 흔적길, 객리단 감성길,
객리단 보행길등 3가지 테마로 구성됩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건설자재 값 폭등으로 자재 부족난이 
심각해지면서 전북지역 재배복구 공사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최근 철근 가격이 두배가량 오르고 
시멘트 재고량이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 50여개 수해복구 
현장에서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새만금 신공항 기본계획 수립작업이 
본격화하면서 찬반 논란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4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신공항 후보지인 새만금 수라갯벌을 
자체 조사한결과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담기지 않은 멸종위기종과 희귀생물이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오는 8월 15일 광복절부터 대체공휴일이 
적용돼 공휴일이 주말과 겹칠경우 
주중에 쉴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는 
대체공휴일법을 오는 광복절부터 
즉시 시행될수 있도록 6월 국회에서 
법안처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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