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규 초대 전북자치경찰위원장 임명
다음 달 자치경찰제 시행을 앞두고
이형규 초대 전북자치경찰위원장과
방춘원 사무국장이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임기는 3년이고, 연임할 수 없습니다.
이형규 위원장은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자치경찰을 만들겠다며
정치적인 오해를 받지 않도록
업무와 관련해서는 도지사와 거리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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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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