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광공업 생산.출하 증가...판매 부진 지속
활발했던 반면, 대형 소매점의
판매 부진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광공업 생산은 기계 부품과
자동차, 식료품 생산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9.5%, 출하는 8.8%
상승했습니다.
다만, 대형 소매점의 판매는
가전제품과 취미, 운동용품 등의
부진으로 1년 전보다 17% 감소하며,
지난 1월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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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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