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실군, 고향사랑기부 세제 혜택 확대
세제 혜택을 더욱 확대합니다.
부안군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임실군이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세제 혜택과 기금 사업을 대폭
확대합니다.
임실군은
10만 원에서 20만 원 구간의 공제율을 기존 16.5%에서 44%로 높이고,
기부금으로 유제품 학교급식 지원 등
9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나연/임실군 고향사랑팀 주무관:
세액 공제 혜택 확대와 함께 기부금을
활용한 주민 복지 증진 사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부안군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기간을
올해 말까지 연장합니다.
부안군은 공유재산 임대료율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기존 재산가액의 5%에서 1%로
인하할 방침입니다.
[장순화/부안군 재산관리팀장: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면해 군민의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남원시가 소상공인의 상가시설 개선을
지원합니다.
대상은 3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공사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박종면/남원시 경제팀장: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완주군이 완주생강문화공간 '시앙'을
다음 달부터 정식 운영합니다.
시항은 생강 굴 보존 주택과
미디어아트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식 교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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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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