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7월 운영
전주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위해
오는 7월부터 '바우처 택시' 50대를
운영합니다.
바우처 택시의 기본요금은 7백 원으로,
거리에 따라 이용자가 최대 2천 원까지
부담하며 나머지 금액은 전주시가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며,
사전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인
이지콜에 등록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오는 7월부터 '바우처 택시' 50대를
운영합니다.
바우처 택시의 기본요금은 7백 원으로,
거리에 따라 이용자가 최대 2천 원까지
부담하며 나머지 금액은 전주시가
지원합니다.
대상자는
휠체어를 타지 않는 장애인이나
노약자, 임산부며,
사전에 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인
이지콜에 등록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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