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착공
30세대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을 지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안군의
공공형 실내놀이터 규모가 커지면서,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진안군이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짓습니다.
진안고원 행복주택은
전용면적 53제곱미터 신혼부부용 15세대와 37제곱미터 청년용 15세대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전춘성 / 진안군수
신혼부부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인구 유출을 막아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부안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공공형 실내놀이터의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놀이터는 전보다 2배 이상 넓어졌고,
아이들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될 놀이기구도 열 여덟 가지로 늘었습니다.
[임연자 / 부안군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아이들이 날씨나 계절에 관계 없이
안전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더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확장 개장했습니다.]
남원시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중학교 2학년 학생 26명을
뉴질랜드 해외영어캠프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은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뉴질랜드 공립 중학교의 정규 수업에
참여하고, 홈스테이를 하며 현지 문화도
체험할 예정입니다.
[최정애 / 남원시 인재양성팀장:
우리 학생들이 해외영어캠프를 통해
언어 능력의 향상 뿐만 아니라
국제화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무주 태권도원에서 지난 11일 개막한
2025 세계 태권도 다이아몬드 게임 일정이 모두 마무리 됐습니다.
팔각형 참호 형태의 경기장에서
독특한 방식으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14개국에서 온 선수와 코치 2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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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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